‘마리와 별난 아빠들’ 박은혜 황동주, 사랑 끝날까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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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은혜, 황동주에게 선을 그었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극본 김홍주·연출 서용수) 51회에서는 등장인물 산부인과 병원 인턴 강마리(하승리) 엄마 주시라(박은혜)가 강민보(황동주)에게 자신과 딸의 보호자 역할을 해줘서 고마웠다며 진심을 드러냈다. 시라는 민보에게 “당신이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이 그림에 드러난다”며 화실 그림들을 눈물 겨운 눈으로 바라봤다. 하지만 시라는 “그냥 이제 우리 애 부모로만 살자”라며 남녀로서 여기에서 멈추자고 선을 그었다. 민보는 그런 시라의 결심이 못내 서운해 윤순애(금보라)에게 눈물을 쏟으며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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