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국민가수의 무대’…손태진, 용인 추가 공연 확정에 팬 기대 고조
||2025.12.23
||2025.12.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손태진이 진행 중인 전국투어 ‘It’s Son Time’의 새로운 공연 장소로 용인포은아트홀이 추가됐다.
2026년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결정으로 그동안 서울과 대구에서 이어져온 투어의 열기가 한층 더 확장될 전망이다.
‘It’s Son Time’은 손태진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전국 단위 투어이자, 매 회 전석을 가깝게 채우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공연이다. 서울과 대구 공연을 통해 세밀한 감성 해석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오는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무대도 앞두고 있다.
특히 이번 용인 공연 추가로 투어의 여운을 2026년까지 이어가게 됐으며, 손태진은 자신만의 깊이 있는 목소리로 팝송, 트로트,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유려하게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곡마다 감정을 섬세하게 쌓아올리는 무대 구성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 또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손태진의 꾸준한 성장과 ‘新 국민가수’ 다운 음악적 행보가 이번 추가 공연에서도 계속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미스틱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