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신영재 재활트레이너, 27일(토) 백년가약...지인 소개로 만나 인연!
||2025.12.23
||2025.12.23
[데일리런=강명호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신영재 재활트레이너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영재 재활트레이너는 오는 27일(토), 안양 모처에서 신부 이민아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6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지난 2020년 FC안양에 합류해 안양에서의 6번째 시즌을 마친 신영재 재활트레이너는 안양의 플레이오프, 승격, 잔류 등 긴 역사를 함께 하며 선수들의 건강 증진과 경기력 향상에 크게 이바지해왔다.
신영재 재활트레이너는 "2026시즌 선수단의 건강 및 부상 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런 관련 영상 및 기사]
▶ '대문자 S라인 보유' 핫한 치어리더, 기자 카메라 보더니...'깜짝이야'
▶ '농구장 접수' 김이서 치어, 취재진 카메라에 보인 반응? 역대급!
▶ '인형 미모+반전 S라인에 입이 쩍' 높이뛰기 여신 밀착캠 보니...
▶ '육상계 카리나' 김민지 훈련 과정 최초 공개...'역대급 퍼포먼스'
▶ '육상 이영애'...긴 슬럼프 극복하고 '다시 돌아온 여제'
▶ 치어리더 원톱 비주얼 누구?...연예인 뺨치네 진심으로
▶ 아이브 장원영, 감탄 자아내는 비주얼...'인형이 따로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