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미녀 오피스룩’…박지원, 안경·넥타이로 치명적 매력 발산
||2025.12.23
||2025.12.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지원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심장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에는 블랙 뿔테 안경, 하얀 셔츠, 블랙 넥타이에 핀스트라이프 톱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박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냉미녀’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첫 번째 사진에서는 무대 장비가 놓여 있는 공간에서 헤드셋 마이크를 착용하고, 깊은 눈빛으로 긴장감 넘치는 무드를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거울을 활용한 셀카로 얼굴 선을 강조하며, 뿔테 안경 너머로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립 컬러로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2025-26 fromis_9 WORLD TOUR ENCORE ‘NOW TOMORROW.’’를 개최하기로 했다.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년 1월 31일과 2월 1일 앙코르 콘서트가 열린다. 팬들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박지원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