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승연, 설정환 정략 결혼 야욕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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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승연이 설정환을 비즈니스에 이용하려 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51회에서 차정원(이시아)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해 온 주하늘(설정환) 모습이 그려졌다. 하늘은 정원을 어린 시절부터 봐왔고 정원에게 온 마음을 준 채 “널 기다리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야욕이 있는 정원은 “당신과 난 여기까지의 동지다. 그 이상은 안돼”라고 선을 그었다. 이 가운데 공난숙(이승연)은 설정환을 건향그룹 딸과 결혼 시키려 했다. 난숙은 건향그룹을 집어 삼키기 위해 진태석(최종환)에게 “그 집 딸 달라. 나도 내 아들 주겠다”라며 비즈니스 정략 결혼을 제안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하늘은 이날 자신의 여동생인 주영채(이효나)에게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안 된다”라며 정원을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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