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드레스로 청순美 폭발’…문가영, 영화 ‘만약에 우리’ 개봉 앞두고 근황 공개
||2025.12.23
||2025.12.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문가영이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새로운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는 문가영이 식물 옆에서 몸을 기울인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으며, 특유의 고요한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공식 행사장에서 로즈 핑크 새틴 드레스에 아이보리 레이스가 더해진 스타일을 선보였고, 로맨틱하면서도 은은하게 고혹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오는 31일 개봉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문가영은 구교환과 함께 멜로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 작품은 ‘82년생 김지영’을 연출했던 김도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알려졌다.
사진=문가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