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유재석vs추영우, 주부 팬심 갈렸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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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추영우, 주부들의 팬심이 폭발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진행 아래 배우 신시아 추영우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이문동 아파트 댄스 수업 동아리에 등장한 주부는 “사실 제 남편 이름이 유재석이다. 72년생인데 예전에 싸이월드 할 때 사람들이 ‘유재석이냐’라는 질문을 많이 하더라”라는 비화를 전했다. 이 가운데 주부들은 추영우가 게임에서 실수를 하자 “잘 생겼으니까 괜찮다”고 응원을 보냈다. 동명이인 유재석을 남편으로 둔 주부는 “유재석 씨는 안 괜찮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배우는 내일(24일) 개봉하는 멜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로 관객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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