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 빛난 권은비’…비니+레드 니트로 완성한 ‘여친짤’에 “25일만 기다려”
||2025.12.24
||2025.12.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아이즈원에서 활동했던 가수 권은비가 깊은 겨울 분위기를 담은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권은비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25일만 기다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블랙 비니와 레드 노르딕 패턴 니트를 레이어드한 모습으로 포근한 분위기의 연말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음료를 들고 있는 모습이나 일상적인 표정에서 자연스러운 겨울 감성이 느껴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안경을 착용해 장난기 가득한 매력도 드러냈으며, 같은 착장에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야외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보이는 배경과 반짝이는 조명으로 연말 특유의 감성이 담겼다.
최근 권은비는 이시영, 노홍철과 함께 아프리카의 킬리만자로 등반에 나설 계획이다. 이시영이 지난 20일 SNS에서 ‘세븐 서밋’ 도전을 예고하며 이들 세 사람이 다시 모이게 됨을 밝혔고, 이는 예능 '좀비버스'를 통해 쌓은 인연이 계속되는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권은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