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몸매’로 변신…이영지 “너무 말랐다” 근황에 쏟아진 반응
||2025.12.24
||2025.12.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영지가 약 6개월 만에 전한 최신 근황으로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영지는 2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거 지금 올리려고 한 건 아닌데 일단 메리 크리스마스. 인스타 넘 안 올렸어서 먼저 푼다 그냥”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지난 6월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알린 만큼 이영지의 변화에 주목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이영지는 하얀 배경을 등지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슬리브리스 톱과 편안한 팬츠를 착용해 군살 없이 마른 실루엣을 부각시켰다. 특히 쇄골과 팔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뼈말라’ 체형이 시선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어깨와 팔에 위치한 타투가 강렬한 느낌을 더해 보는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너무 말랐다”, “자기 관리가 놀랍다”, “이전과는 분위기까지 확 변했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이영지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