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72억 집 크리스마스 근황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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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 크리스마스 풍경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24일 이브를 맞아서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리집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 손연재, 아들이 사는 집 내부가 담겼다. 대형 트리와 손연재의 아리따운 미모가 인상적이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얻었다. 손연재는 2023년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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