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출신 윤소희 “그냥 시험을 잘 봐” (노빠꾸 탁재훈)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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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윤소희, 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24일 공개된 탁재훈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배우 윤소희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윤소희는 카이스트 출신의 이공계 재원으로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중학교 영재 교육원 시험을 보고 여기에 들어갔다며 “그냥 시험을 잘 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과고 조기졸업 이후 카이스트에 곧장 입학했다. 탁재훈은 돌연 36X27을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윤소희에게 “제 주변에도 카이스트 나온 사람들 많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수려한 외모인지는 차차 보겠다”고 말했고, 윤소희는 “바로 보면 아셔야 하잖냐”라며 미모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솔직히 전 외모가 괜찮잖냐”라고 말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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