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 매력 과시했다’…치어리더 이다혜, 캐주얼 출근 패션에 시선 집중
||2025.12.25
||2025.12.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자연스러운 일상 속 스타일링으로 야구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다혜는 23일 다양한 사진을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공개하며 “아 조아~”라는 짧은 글도 남겼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이다혜는 화이트 크롭티에 블랙 스키니진을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으로 또렷한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스포티한 분위기와 상큼함이 어우러진 ‘야구장 여신’ 매력을 뽐냈다.
그라운드 위에서는 해맑게 웃거나 입술을 내밀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연출했으며, 병을 머리 위에 올린 뒤 윙크하며 개성 있는 포즈도 선보였다. 붉은 로고 앞에서 팔을 높이 들어올린 장면에서는 응원단의 에너지와 활기찬 분위기가 도드라졌다.
한편, 이다혜는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의 응원단 ‘Dragon Beauties’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4시즌부터 새롭게 합류해 캡틴 역할을 맡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이다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