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체력 부족’ 굴욕… 자존심 회복 위한 절규 (나혼산) [T-데이]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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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 혼자 산다’의 이주승이 ‘주도인(주승+무도인)’의 명예와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오는 26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의 ‘주도인’ 명예 회복 훈련 현장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딩을 벗어던지고 ‘주도인 정신’을 바로잡는 이주승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지난 ‘순진무구 운동회’에서 체력 부족으로 뒤처졌던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충격을 받았다”라며 체력 훈련을 결심한 이유를 밝힌다. 이주승은 스파이더맨의 벽 타기를 능가하는 ‘땅 타기(?)’ 푸시업을 하는가 하면, 물구나무를 서서 푸시업을 하는 등 고난도 훈련에 집중한다. 눈, 코, 입을 모두 개방해 얼굴이 터질 듯 기합을 넣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철봉에 매달려 턱걸이에 도전하지만, 10개를 채우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이주승은 ‘주도인’의 체력 보강을 위한 메뉴도 선보인다. 그는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단백질과 온몸의 열기를 배출하도록 만드는 음식과 함께 자신만의 고추장 소스 레시피도 공개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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