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정우성, 나영석 유튜브이어 '전참시'까지 출격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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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디즈니 플러스의 기대작 '메이드 인 코리아'의 주역들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디즈니 플러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유튜브 '채널십오야', '주말연석극'을 비롯해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백기태 역의 현빈과, 그의 동생 백기현 역의 우도환, 장건영과 함께 범죄 카르텔을 쫓는 오예진 역의 서은수, 그리고 악명 높은 밤의 대통령 황국평 역의 박용우가 유튜브 '채널십오야' '나영석의 와글와글' 코너에 출연한다. 26일 저녁 6시에 공개되는 에피소드에는 '메이드 인 코리아'의 주역들이 촬영 비하인드는 물론, 경쾌한 호흡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서은수는 오는 27일 저녁 8시에 공개되는 배우 유연석의 유튜브 '주말연석극'에서 꾸밈없는 이야기와 부드러운 입담으로 편안한 매력을 드러낸다. 서은수는 진행을 맡은 배우 유연석과 배우로서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메이드 인 코리아'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더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작품의 또 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밤 11시 10분, 현빈과 정우성, 노재원, 강길우, 박용우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유쾌한 티키타카를 펼친다. 이영자의 진행을 돕는 방송인 풍자와 랄랄이 거침없는 입담을 펼치는 가운데, 배우들은 점차 예능에 적응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배우들의 찰떡 같은 호흡 속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는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전지적 참견 시점' 패널들과 만들어내는 유쾌한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의 1, 2회는 오직 디즈니 플러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31일 2개, 1월 7일 1개, 1월 14일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디즈니 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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