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시그니엘서 ‘초호화’ 돌잔치' "평생 갚으며 살겠다"
||2025.12.28
||2025.12.28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 양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재이 양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수홍의 동료 연예인들이 돌잔치에 총출동했다. 박경림, 임하룡, 김수용, 김용만 등 코미디언 선배들이 한 자리에 모여 덕담을 건넸다. 이 재이를 위한 생일 축하 노래로 포문을 열었고, 임하룡·김수용·김용만 등 개그계 선배들이 차례로 덕담을 건넸다. 김수용은 "재이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박수홍 씨 어렵게 낳은 딸 열심히 잘 키우길 바란다"라며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다. 가수 이수영과 별의 축가는 물론 배우 최지우의 축사도 이어졌다. 최지우는 "1년 동안 재이의 하루하루가 엄마 아빠께는 기적 같은 선물이었을 것 같다. 앞으로 재이가 건강하고 밝고 행복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생일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박수홍은 "저희 가정 예쁘게 잘 살겠다. 정말 고맙고, 평생 갚으며 살겠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그는 지난 2021년 아내 김다예 씨와 2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끝에 딸을 품에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