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SNS에 일상 연속 공개’…정국 열애설 언급 난무 속 “악플 고소 확대”
||2025.12.28
||2025.12.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최근 불거진 정국(방탄소년단)과의 열애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SNS 업데이트를 멈추지 않아 주목받고 있다.
윈터는 27일 개인 SNS를 통해 “가로!”, “세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놀이터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윈터는 편안한 복장과 귀여운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섰으며, 미끄럼틀에 누워 해맑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게시물에는 팬들의 적극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너무 귀엽다”, “예쁘다” 등 긍정적 피드백에 더해, 최근 제기된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열애설을 언급하는 댓글도 눈에 띈다.
서로 응원을 보내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누구와 만나도 응원한다”, “악플은 잊어라”와 같은 지지 외에도 윈터가 정국과 관련한 게시물을 올리거나 “해명을 요구한다”, “사과하라” 등 부정적 댓글도 발견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윈터와 정국의 팔 문신이 동일 디자인이라는 점, 손톱 네일아트, 정국이 에스파 콘서트에 방문한 목격담 등이 열애설의 근거로 거론됐다.
양측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침묵이 이어지자 일부 팬들은 “사실상 인정”이라며 분노를 표출했고, 각 소속사 앞에서 트럭 시위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에 윈터 측은 악의적인 게시물과 악플에 대해 “법적 조치를 확대할 계획”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윈터는 논란 속에서도 계속해서 SNS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윈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