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 비키니’…치어리더 김나연, “다신 안 한다” 아찔 인증샷 공개

EPN|고나리 기자|2025.12.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나연이 한겨울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비키니 패션을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12월 28일, 김나연은 개인 SNS를 통해 “다시는 이런 날씨에 스파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에서는 김나연이 야외 스파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흰색 시스루 니트를 걸쳤으며,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실내에서 촬영된 추가 사진들에서는 겉옷을 벗고 베이지색과 검정색이 조화된 비키니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 속에서 잘록한 허리선과 볼륨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1999년생인 김나연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 등 다양한 구단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해오고 있다.

사진=김나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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