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혼 4개월만 남긴 글 "부서지더라도 품고 싶었던 사람"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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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린이 파경을 맞은 4개월 만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부서지더라도 누군가를 품고 싶었던 사람이었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그동안 그는 이혼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이혼 4개월 만에 해당 글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린은 지난 25일 이수의 곡 '유어 라이츠(Your Lights)'를 배경 음악으로 한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린은 지난 8월 가수 이수와 이혼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325E&C는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결혼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린과 이수는 원만한 합의를 통해 부부의 연을 정리했으며 현재 음악적 동료로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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