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정경호, 딸 열애설 폭로한 오민애 비판 [TV나우]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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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프로보노'에서 배우 정경호가 배우 오민애를 의심했다. 28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프로보노' 8회에서는 어긋난 모성애로 상처받은 스타 엘리야(정지소)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강다윗(정경호)은 자신 딸의 열애설을 악성 유튜버에 폭로한 사림이 차진희(오민애) 대표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엄마이기 전에 소속사 대표다"라며 "차진희 대표가 뭘 의뢰한 지 알겠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강다윗은 차진희 대표에게 해당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엄마와 자식 관계의 일에는 객관적이지 못하다. 항상 엄마의 편이다. 그런데 왜 그러셨냐"라며 "오늘 터진 양다리 기사를 쓴 곳이 구지환 대표의 차명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다급해지니 술술 불더라. 엄마시지 않나. 그런 사람에게 따님 일을 맡기냐. 그는 대표님의 돈을 받고 엘리야 씨 남자 친구 정보도 흘려서 조회수 장사를 한 거다"라고 비판했다. 차진희는 "내가 엄마지 않나. 내 새끼를 위해서면 더 한 짓도 한다. 나는 나쁜 자식 떨어뜨리기 위해서 그런 거다. 잘 못 될 거 같아 그랬다"라며 악어의 눈물을 흘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프로보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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