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잡았다’…제시카, 블랙 미니드레스에 분홍 스타킹 ‘시선 집중’
||2025.12.28
||2025.12.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제시카가 28일 "Holding onto Christmas a little longer"라는 글과 함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입맞춤 포즈를 선보였으며, 블랙 미니드레스에 분홍 스타킹을 매치한 스타일로 또 한 번 감각적인 패션을 드러냈다.
이날 제시카는 차량 내부와 거울 앞에서도 각각 다양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꾸준히 이어지는 매력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첫 데뷔 무대를 가졌고, 2014년 그룹을 탈퇴했다. 이후 2016년에는 솔로 가수로 나서며 자신만의 패션 브랜드도 론칭했고, 최근에는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시카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