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MC 다섯, “이전 시즌 뛰어넘는 도파민 캐릭터”…시즌5로 기대감 고조
||2025.12.29
||2025.12.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넷플릭스 데이팅 예능 ‘솔로지옥’이 다섯 번째 시즌으로 다시 시청자 앞에 선다.
시즌5는 2026년 1월 20일 공개 예정이다. 이번에도 ‘지옥도’라는 고립된 섬을 배경으로, 솔로들이 오직 커플이 돼야만 탈출할 수 있는 특별한 데이팅 리얼리티를 선보인다. 역대 데이팅 리얼리티 신드롬을 만들어 온 이 프로그램이 다섯 번째 시즌까지 이어지며, 높은 호응을 입증했다.
MC 홍진경·이다희·한해·규현·덱스는 이번 시즌 역대급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 자신했다. 다섯 MC는 내밀한 감정선 분석과 가감 없는 반응으로 시청자 공감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홍진경은 “모든 MC가 자기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냈고, 함께 시청하는 느낌으로 촬영했다”며 각자의 리액션과 티키타카에 기대를 더했다.
스타 탄생의 산실로 꼽히는 ‘솔로지옥’은 이번 시즌도 비주얼과 개성 돋보이는 새로운 출연자들을 예고했다. 이다희는 “출연자들의 솔직하고 풍부한 감정 표현이 이번 시즌의 큰 매력”이라며, 한층 예측 불가한 러브 게임을 강조했다. 규현은 “누구보다도 감정에 솔직하고, 원하는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눈치 보지 않고 행동하는 참가자들이 인상적”이라며, 플러팅 고수들의 자유로운 활약에 주목했다.
이번 시즌에는 거침없는 테토녀와 불도저 연하남, 집념 넘치는 캐릭터 등 더욱 다양하고 대담한 솔로들이 등장한다. 복잡하게 얽힌 관계와 이들의 플러팅 전쟁은 시리즈만의 예측 불가 분위기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한해는 모두의 데이트가 흥미로웠다면서 “이번 시즌에는 이전보다 더 강력한 도파민을 전하는 캐릭터들이 준비됐다”고 밝혔다. 덱스 또한 매번 자신감 넘치는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사랑에 도전한다며,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관계의 전개를 강조했다.
‘솔로지옥’ 시즌5는 내년 1월 20일부터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넷플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