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산타걸’의 반전 매력…츄, 토끼 귀로 연말 분위기 ‘심쿵’
||2025.12.29
||2025.12.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츄가 깜찍하면서도 매혹적인 연말 콘셉트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츄는 28일 개인 SNS를 통해 “놀라운토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레드와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룬 리본 디테일 미니드레스에 토끼 머리띠가 장식돼 있었으며,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동시에 드러나는 연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큼직한 리본과 포근한 퍼 트리밍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은, 연말 파티 분위기를 한껏 살리면서 독특한 ‘키치’ 무드를 연상케 했다.
한편, 츄는 내년 1월 7일 오후 6시에 첫 번째 정규앨범 ‘XO, My Cyberlove’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으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진=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