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의 폭주’…‘프라이메이트’ 2026년 1월 스크린 상륙 예고
||2025.12.29
||2025.12.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영화 ‘프라이메이트’가 2026년 1월 28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9일, ‘프라이메이트’의 구체적인 개봉일을 공식 발표했다.
‘프라이메이트’는 돌연 공격적으로 변한 침팬지 벤과, 수영장에 갇힌 루시와 그 친구들이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감독 요하네스 로버츠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조니 시쿼야와 지아 헌터, 트로이 코처, 빅토리아 와이언트, 제시카 알렉산더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 작품은 미국 최대 장르 영화제인 판타스틱 페스트에서 개막작으로 선정됐던 만큼,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침팬지 벤의 강렬한 눈빛을 전면에 담아 기대감을 높였고, 예고편 역시 루시 일행을 맹렬히 위협하는 벤의 모습으로 극도의 긴장감과 몰입을 전달하고 있다.
프라이메이트는 내년 1월 28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