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류진 박은혜, 가까워지는 썸 기류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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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류진 박은혜, 두 사람이 자꾸만 가까워졌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극본 김홍주·연출 서용수) 56회에서는 등장인물 산부인과 병원 인턴 강마리(하승리)가 생부 찾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리는 엄마도 알지 못하는 자신의 생부 찾기에 만전을 기했다. 이 가운데 마리 엄마 주시라(박은혜)는 혼자 사는 교수 이풍진(류진) 집에 쳐들어가다시피 하면서, 김장을 해주기로 했다. 시라는 간장, 소금 등을 찾으면서 풍진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갔다. 시라는 “혼자 먹는 게 때론 쓸쓸하기도 하니까, 다 드실 때까지 말동무 해드리겠다”라며 풍진을 은근히 챙겼다. 풍진은 그런 시라가 귀찮은 듯, 은근히 시라의 활기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시라는 그런 풍진에게 “내가 자신 있는 건 미모”라고 말하면서 귀여움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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