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미녀 오라 폭발’…아일릿 윤아,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집중
||2025.12.30
||2025.12.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일릿의 윤아가 몽환적인 분위기의 플래시 무드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28일, 아일릿 공식 SNS에는 윤아의 다양한 스타일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윤아는 화이트 튤 드레스와 도트 시스루 장갑, 블랙 체인 헤어밴드를 매치해 한 줄로 차가운 동화 같은 스타일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여기에 긴 생머리, 똑 떨어지는 앞머리, 또렷하게 강조된 아이 메이크업이 더해져 도회적인 분위기와 냉미녀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또한 계단이나 벽면, 좁은 프레임 사이에 기대거나 손끝을 입술에 올린 포즈를 통해 시크한 긴장감과 아우라를 선보였으며, 윙크와 장난기 어린 제스처에서는 반전 매력까지 드러냈다.
아일릿은 ‘Almond Chocolate’로 제67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우수작품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으며, ‘홍백가합전’과 ‘FNS 가요제’ 등 일본 연말 가요제에도 2년 연속 출연이 확정됐다.
사진=아일릿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