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현, 나노 관절 스포츠크림 ‘비액티브 홍보 모델’ 후원 조인식 진행
||2025.12.30
||2025.12.30
[데일리런=조은환 기자]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안소현(삼일제약)이 나노 테크 기반 뷰티·헬스케어 기업 나오벨르와 손잡았다.
안소현과 나오벨르는 30일 오전 11시,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스튜디어에서 나노 관절 스포츠크림 비액티브 홍보 모델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번 조인식을 통해 안소현 프로는 나오벨르의 기능성 스포츠·관절 케어 제품인 ‘비액티브(B:Activ) 나노 관절 스포츠크림’의 공식 홍보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안소현 프로는 실제 훈련과 경기 현장에서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효능과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비액티브 나노 관절 스포츠크림은 나오벨르가 보유한 초미세 나노 리포좀 전달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관절 및 근육 부위에 유효 성분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격한 운동으로 인한 관절 부담과 근육 피로 회복을 돕는 고기능성 스포츠 케어 제품으로, 프로 선수는 물론 일상 속 활동량이 많은 소비자까지 폭넓은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안소현 프로는 “프로 선수에게 관절과 근육 관리는 경기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직접 사용해 본 비액티브 나노 관절 스포츠크림은 운동 후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많은 스포츠인들과 일상 속 움직임이 잦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지원 나오벨르 대표는 “나노 기술은 단순한 기술력이 아니라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효능으로 증명되어야 한다”며 “프로 골퍼 안소현 선수와의 협업을 통해 비액티브 라인의 신뢰도와 현장성을 강화하고, 스포츠·관절 케어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나오벨르는 이번 홍보 모델 후원 조인식을 계기로 B:Activ 라인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까지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스포츠·관절 케어 분야에서 나노 기술 기반 기능성 뷰티·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나오벨르(주)는 유효 성분을 초미세 나노 리포좀 형태로 구현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 뷰티·헬스케어 기업이다. 해당 나노 플랫폼 기술을 통해 기존 화장품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성분 활용과 전달 방식을 확장한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단순한 화장품 제조를 넘어 피부 과학과 나노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데일리런 관련 영상 및 기사]
▶ '대문자 S라인 보유' 핫한 치어리더, 기자 카메라 보더니...'깜짝이야'
▶ '농구장 접수' 김이서 치어, 취재진 카메라에 보인 반응? 역대급!
▶ '인형 미모+반전 S라인에 입이 쩍' 높이뛰기 여신 밀착캠 보니...
▶ '육상계 카리나' 김민지 훈련 과정 최초 공개...'역대급 퍼포먼스'
▶ '육상 이영애'...긴 슬럼프 극복하고 '다시 돌아온 여제'
▶ 치어리더 원톱 비주얼 누구?...연예인 뺨치네 진심으로
▶ 아이브 장원영, 감탄 자아내는 비주얼...'인형이 따로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