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우찬 “베일리, 父가 예의 바르다고 칭찬” (살롱드립2)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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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베일리 미담이 공개됐다. 30일 공개된 장도연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는 올데이프로젝트 베일리, 우찬, 영서 근황 토크가 공개됐다. 영서는 베일리 평소 성향에 대해 “대기실에 과자가 있으면 전부 색깔별로 정리하더라”라고 말했다. 우찬은 “베일리 누나가 예전에 수지에 있는 제 본가에 놀러온 적이 있다”라고 운을 뗐다. 우찬은 “저희 아버지가 누나에 대해서.. ‘그 친구는 미국에서 살다 온 거 아니니?’라면서 집에서 나갈 때도 슬리퍼를 정갈하게 정리하더라. 어쩌면 그렇게 에티켓이 좋냐. 그 친구는 된 친구다. 예의가 있다”고 베일리 일화를 토로했다. 베일리는 민망해하면서 “감사합니다. 기억이 안 난다”라며 겸양을 드러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혼성 그룹으로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5인조로 구성, 올해 데뷔한 신예 그룹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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