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효나, 이시아 성과 가로챘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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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시아가 오명을 뒤집어썼다. 30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66회에서 차정원(이시아)이 친모이자 건향그룹 부회장인 한혜라(이일화)와 진실 공방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차정원은 자신을 이용한 주영채(이효나)가 회사에서 자기 디자인을 훔쳤다는 사실을 알고, 영채의 만행을 까발리기 위해 애썼다. 정원은 이를 한혜라에게도 이야기했고, 주영채는 오로지 자기 존재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과거 동창이었던 정원을 이용하고 또 이용했다. 하지만 진세미(최다음)도 오로지 영채 말을 믿으면서 정원에게 사표를 요구했다. 주하늘(설정환)은 그런 여동생 영채의 만행을 알고 분노했지만, 영채의 악행은 끝나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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