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의 눈빛’ 추성훈·‘미식 본능’ 에드워드리…생존 예능 ‘셰프와 사냥꾼’ 새 돌풍 예고
||2025.12.30
||2025.12.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A의 새 예능 ‘셰프와 사냥꾼’이 첫 방송을 앞두고 1회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셰프와 사냥꾼’은 내년 1월 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며, 지난 29일 프로그램 공식 SNS에서 본격적인 예고 영상을 선보였다.
예고편은 “인간은 본래 사냥꾼이었다. 원초적인 본능을 다시 꺼내려 한다”는 내레이션이 웅장한 배경음과 어우러지면서, 몰입감을 더했다.
추성훈이 야수 같은 눈빛으로 염소를 바라보다가 직접 포획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져 극한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출연진이 바다로 뛰어들어 해산물을 채집하거나, 상어와 마주치는 등 각종 사냥과 위기 상황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시청자의 시선을 붙들었다.
이뿐만 아니라, 낚시에 성공한 출연진들이 환호하는 장면도 함께 공개돼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에드워드 리는 “칼과 도마만 있으면 자신 있다”는 당찬 각오와 함께,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요리 실력을 뽐냈다.
‘셰프와 사냥꾼’은 출연진이 야생에서 직접 사냥한 재료로 만찬을 차리는 등 극한의 조건 속에서 펼쳐지는 생존 예능이다.
다양한 사전 콘텐츠로 주목받은 이 예능은, 사냥과 요리를 결합한 이색적인 도전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야생을 무대로 펼쳐질 강렬한 생존기와 셰프들의 미식 대결에 이목이 집중된다.
‘셰프와 사냥꾼’은 내년 1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A '셰프와 사냥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