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여신’ 송가인, 런웨이 뒤 반전…체크 미니스커트로 색다른 매력
||2025.12.30
||2025.12.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송가인이 런웨이에서 전통미와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시킨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30일, 송가인은 자신의 SNS에 ‘런웨이투서울(RTS)’ 무대 이면을 담은 여러 컷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한복풍 드레스를 착용한 송가인은 부츠를 더해 트렌디함을 강조하며 독창적인 런웨이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또 다른 이미지에서는 검정색 아우터와 하얀 카라, 그리고 레드 체크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여기에 롱부츠로 실루엣에 포인트를 더하며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힙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10월에는 대표곡 ‘가인이어라’가 중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리며 이목을 끌었으며, 2026년 2월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다.
사진=송가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