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제, 연말 빛낸 미모에 모두가 감탄
||2025.12.31
||2025.12.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블랙핑크의 로제가 연말을 맞아 특별한 패션과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2월 30일, 로제는 “now before the year ends…”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사진 속 로제는 민트 컬러의 새틴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선택해 어깨와 쇄골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하며 부드러운 세련미와 우아함을 동시에 선보였다.
셔링 포인트가 자연스럽게 허리 라인을 강조하며 매듭 장식이 독특한 포인트로 작용했다. 또한 거울 앞에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주거나, 턱을 괴고 앉아 있는 연출을 통해 시크한 매력과 관능적인 분위기를 넘나들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블랙핑크는 현재 ‘DEADLINE’이라는 이름으로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투어는 2026년 초까지 예정돼 있다. 로제는 그룹 활동과 더불어 솔로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 12월에는 첫 번째 정규 앨범 ‘Rosie’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로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