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령, 극세사 허리+양갈래 헤어’…있지, 월드투어 앞두고 ‘러블리&시크’ 분위기
||2025.12.31
||2025.12.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8일 채령은 개인 SNS 계정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사진에서 채령은 회색 크롭 가디건과 분홍색 플라워 러플 스커트를 매치해 달콤하면서도 쿨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직접적으로 양갈래로 머리를 묶었으며, 깔끔하게 착용한 크롭 아이템 덕분에 허리 라인이 도드라지며,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됐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손에 헤어드라이기를 든 채 귀엽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깨알같이 연출했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또렷하게 표현된 아이메이크업과 촉촉한 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체적으로 소녀 같은 사랑스러움과 더불어 시크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있지는 지난 11월 발매한 미니앨범 ‘TUNNEL VISION’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2026년 2월 서울을 시작으로 예정된 월드투어 ‘TUNNEL VISION’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도 앞두고 있다.
사진=채령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