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안성기, 건강 위중..중환자실 이송
||2025.12.31
||2025.12.31
'국민배우' 안성기가 30일 위중한 상태에 빠져 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뒤 31일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안성기는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왔다.
안성기는 전날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기는 전날 오후 4시쯤 쓰러진 뒤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했다.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다.
안성기는 2020년 10월 초 쓰러진 뒤 병원에서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해왔다. 그런 와중에서 이듬해 5월 주연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