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 솔로 행보’…서은광, ‘MY NEW YEAR DIARY’로 써내려간 새로운 시작
||2025.12.31
||2025.12.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비투비 서은광이 새해를 맞이해 특별한 화보로 2026년의 시작을 알렸다.
화보는 ‘MY NEW YEAR DIARY’라는 콘셉트 아래 촬영됐으며, 한 해의 끝과 새로운 시작 사이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과 감정을 기록했다. 곡 작업과 신년 소원 작성, 혼자서 보내는 새해 파티까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진솔한 일상과 정서가 화보를 통해 담겼다.
서은광은 지난 4일 약 13년 만에 첫 정규 앨범 ‘UNFOLD’를 발표해 의미 있는 솔로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10곡 중 9곡을 직접 쓰고 작곡했다. 삶의 다양한 빛과 어둠을 지나 스스로를 찾아가는 음악적 여정을 담아내며 한층 심화된 색채를 선보였다.
아울러 서은광은 20일과 21일 서울, 27일 부산에서 열린 솔로 콘서트 ‘My Page’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무려 5년 5개월 만에 펼쳐진 단독 콘서트로, 지난 활동을 응축한 무대 구성을 선보였고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비투비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로 다양한 무대와 방송, 뮤지컬을 넘나드는 서은광의 다음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번 화보와 더불어 팬들이 직접 매거진을 기획하는 ‘IT:TALK’ 코너, 그리고 인터뷰는 잇다매거진 제30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잇다매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