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논란 딛고 복귀… "‘도라이버’ 새 시즌 함께" [공식입장]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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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가 예능 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 31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측은 "조세호 씨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음 시즌도 함께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도라이버' 측 관계자는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바랐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도라이버' 시즌 4 합류와 관련해 "제작진의 결정에 따라 합류하게 된다면 감사히 응할 것"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KBS2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을 이끈 박인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조세호를 비롯해 김숙, 홍진경, 주우재, 장우영 등이 프로그램의 재미를 담당한다. 한편 조세호는 조직 폭력배와 연루돼 있다는 구설수에 올랐다. 그는 제기된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으나 여파를 고려해 tvN 토크쇼 '유퀴즈 온 더 블록', KBS2 '1박 2일'에서 하차 의사를 밝혔다. 조세호는 '도라이버'를 통해 다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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