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 MC몽 불륜 보도 매체 언중위 조정 신청 [공식]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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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피아크 그룹 회장이자 원헌드레드 대표인 차가원이 사생활 관련 보도와 관련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원헌드레드는 31일 공식 입장을 통해 “더팩트가 지난 24일 기사 및 유튜브를 통해 배포한 차가원 회장 관련 허위·미확인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해당 보도가 당사자에 대한 사실 확인이나 반론권 보장 없이 실명을 거론하며 자극적인 내용을 단정적으로 전달했고, 이는 객관적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차 회장의 명예와 사생활이 심각하게 침해됐다는 설명이다. 또한 보도에 언급된 MC몽 역시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공개적으로 밝혔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차 회장은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는 조정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허위·미확인 보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모든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는 입장이다. 앞서 더팩트는 지난 24일 MC몽이 남편과 자녀가 있는 차가원과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보도했다. 이후 원헌드레드는 공식 입장을 통해 기사 내용과 메신저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며, 해당 대화는 MC몽이 차 회장의 삼촌인 차준영 씨가 조작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다음은 원헌드레드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원헌드레드입니다.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은 금일(31일) 더팩트가 지난 24일 기사 및 유튜브를 통해 배포한 차가원 회장 관련 허위·미확인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당사자에 대한 사실 확인이나 반론권 보장 없이 실명을 거론하며 자극적인 내용을 단정적으로 전달했으며 이는 객관적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이로 인해 차가원 회장의 명예와 사생활이 심각하게 침해되었습니다. 특히 보도에 언급된 MC몽 역시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이에 차가원 회장은 본 사안과 관련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및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는 조정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허위·미확인 보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모든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원헌드레드 드림.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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