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김민경이 자신의 SNS에 "인생 첫 서핑부터 코타키나발루 트립까지. 뜨거웠던 2025"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경은 레드 체크 끈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로 비키니를 소화한 김민경은 이어 팬츠를 벗은 채 아찔한 팬티차림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나 너무 아름다워요", "분위기 너무 예쁘세요", "핫해",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해체 후 소속사를 옮겨 희나피아로 재데뷔한 김민경은 결국 2020년 1년여 만에 또다시 그룹 해체를 맞았다. 이후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