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으로 파격 변신’…제니 “새로운 장이 기대돼”…생일 맞아 솔직 고백
||2026.01.01
||2026.01.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블랙핑크의 제니가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한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 패션 매거진 ‘V 매거진’은 5월 31일, 스타일 변신을 선보인 제니의 화보와 솔직한 심정을 담은 인터뷰를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니는 긴 머리를 과감히 자르고 단발보다 더욱 짧은 숏컷 헤어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으며, 어깨와 허리 라인을 드러낸 대담한 옷차림까지 선보여 주목받았다.
제니는 30번째 생일을 맞이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새로운 장이 열리는 게 기다려진다. 앞으로 계획한 일들이 많다”고 밝혔다.
또한 “20대는 열정과 사랑으로 채웠던 시기였다”고 돌아보는 한편, “생일날 밤과 그 주 내내 도쿄에서 공연이 예정돼 있다”라며 무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제니는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자신의 첫 사진전 ‘J2NNI5’ 개최 소식을 전했다.
사진=V 매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