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길고 지루해"…이서진,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하며 솔직 발언

호두's LIFE|hojae__|2026.01.01

배우 이서진이 '2025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감에서 "연예대상이 너무 길어서 지루했다"며 솔직한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와 함께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현장을 정리해본다.

🏆 이서진·김광규, 최우수상 공동 수상

30일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이 열렸다.

진행은 전현무, 이수지, 차태현이 맡았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최우수상을 함께 수상했다.

두 사람은 남다른 케미를 보이며 무대를 빛냈다.

💬 김광규, 뭉클한 소감

김광규는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좋은 프로그램에 저를 불러주신 제작진 분께 너무 감사하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억

"이런 사랑을 받을 때마다 비행기 한번도 못 타시고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가 생각난다. 이럴 때마다 너무 보고 싶다"

"아버지가 저를 지켜주는 거 같아 감사하다"

어머니 건강 기원

"제 고향에서 지금 허리가 안 좋으신 어머니 새해에는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효심이 담긴 뭉클한 소감이었다.

😄 이서진, 유머러스한 솔직 발언

이서진은 특유의 솔직함과 유머로 시상식을 저격했다.

시상식에 대한 솔직한 의견

"연예대상이 너무 길어서 지치고 지루해서 욕이 나올까 했는데 상을 주셨다"

시상식이 길다는 점을 솔직하게 지적했다.

하지만 상을 받으니 용서가 된다는 식의 유머로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비서진' 다음 시즌 언급

"상을 주시니까 비서진 다음시즌도 생각해보겠다"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 제작진·게스트에 감사

이서진은 함께한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제작진들 너무 고생하셨고 비서진에 출연해주신 모든 게스트 분들 감사 드린다"

시청률 1위 구호

"저희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항상 못했다. 1등 하면 하려고 한 구호를 항상 연습했는데"

"앞으로 1등 못할 거 같아서 오늘 구호를 외치고 마무리하겠다"

김광규와 함께 준비한 구호를 외치고 무대에서 내려왔다.

유머러스하면서도 아쉬움이 담긴 소감이었다.

📌 마무리

이서진과 김광규가 '2025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김광규는 돌아가신 아버지와 건강이 안 좋으신 어머니를 언급하며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이서진은 "연예대상이 너무 길고 지루했다"며 솔직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상을 주셔서 다음 시즌도 생각하겠다"며 유머로 마무리해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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