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출신 적우, '미스트롯4' 도전… "몸상태 50%" [TV나우]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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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트롯4'에 가수 적우가 도전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마스터 예심과 함께 대망의 본선 1차 경연인 팀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적우가 마스터 예심에 등장하자 마스터들은 놀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주영훈은 "'나는 가수다' 출신이지 않냐"라고 말했고, 이경규 또한 감탄했다. 그가 '미스트롯4'을 나오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를 묻자 적우는 "제가 활동을 워낙 안하니까, 팬들이 저보고 원래 수식어를 '슈퍼 디바'라고 붙여줬는데, 이젠 '쇼파 디바'라더라"라고 밝혔다. 그는 "제가 경연 위주로 나와봤던 사람이다. 대중을 만날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했다. 마스터 님들이 항상 엄격한데 따뜻하더라. 제 외로움도 이곳에선 받아줄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덧붙였다. 적우는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여전히 멋진 무대를 펼치고 올하트를 받은 그는 "50%도 못했다. 감사하다"라고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트롯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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