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두눈 의심케하는 전신 시스루…비키니보다 아찔한 모먼트
||2026.01.02
||2026.01.02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리사가 자신의 2025년을 돌아봤다.
1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ot ready to say goodbye to 2025(아직 2025년을 보낼 준비가 안됐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다양한 공간에서 아름다운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 대형 레드 리본이 포인트인 드레스, 그리고 레드카펫 위에 나란히 누운 자연스러운 포즈 등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고스란히 전한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4~26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데드라인(Deadline)’의 마지막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