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어디에 둬야해?" 치어리더 김나연, 영하 추위 녹이는 ‘핫 바디’
||2026.01.02
||2026.01.02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치어리더 김나연이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도발적인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김나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다시는 이런 날씨에 스파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더불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연은 야외 스파장에서 비키니 위에 화이트 시스루 니트를 걸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나연은 영하의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표정으로 스파를 즐기며 농염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실내 스파장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겉옷을 벗고 베이지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간접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김나연의 팬과 누리꾼들은 "진짜...다 가졌네 우리공주...", "귀여워여", "섹시누나 섹시해요!"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1999년생인 김나연은 현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 등 국내외 여러 구단에서 치어리더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