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1억원 기부, 소아청소년 환우 위해…벌써 올해 누적액 2억원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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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변우석이 연초부터 2억원 기부에 나서며 선행에 동참했다. 2일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일 배우 변우석이 소아청소년 환우 치료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변우석은 2024년에도 소아청소년 환우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세브란스병원에 3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변우석은 "소아청소년 환우들이 건강을 되찾고 소아청소년 환우들과 가족분들이 행복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이번 기부가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변우석은 지난 1일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변우석은 여성청소년들이 월경권을 온전히 보장받고 생리 기간에도 불편 없이 일상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 해의 시작을 선행으로 연 변우석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변우석은 상반기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출연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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