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모친상 비보… "모든 장례 절차 비공개"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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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임수정의 모친은 전날 1일 세상을 떠났다. 이에 임수정의 관계자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임수정 배우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들은 "임수정 배우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임수정은 새해 첫날 전해진 비보 속에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용히 어머니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4일이다. 한편 임수정은 최근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로 시청자를 만났으며, 올해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출연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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