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가락 속 의문의 그림자’…변요한·티파니 새해 인연에 팬들 관심 폭발
||2026.01.02
||2026.01.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변요한이 2026년 새해가 시작된 시점에서 직접 인사를 전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일 변요한은 개인 SNS에 "25년은 지나갔고, 26년 자기의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해 되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떡국 못 드신 분들 숟가락만 들고 한 입씩 드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이 게시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밤 한 공기, 떡만둣국, 깍두기가 정성껏 차려져 있는 새해 첫 식탁이 등장했다. 여기에 숟가락의 반사된 모습 속에서 보이는 인물의 정체가 화제를 모았다.
최근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혔던 변요한이여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 숟가락에 드러난 인물이 티파니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실제로 일부 팬들은 "여러분 숟가락 부분 확대해 보세요", "이렇게 선명하게 티를 내다니, 너무 잘 어울려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내비쳤다.
변요한은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티파니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이들은 지난달 교제 사실을 인정했고, 디즈니+ 드라마 '삼식이 삼촌'을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변요한은 2026년 개봉을 앞둔 영화 '파반느'로 관객들을 찾아올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MHN,변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