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진 연애 스타일’…안보현·이주빈, 녹화 현장서 핑크빛 분위기 ‘솔솔’
||2026.01.02
||2026.01.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출연을 앞두고 예능 프로그램에서 미묘한 핑크빛 무드를 선보였다.
30일 공개된 채널 ‘TEO’의 영상에서 ‘살롱드립’은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베일리, 우찬, 영서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안보현과 이주빈이 다음 주 예고편에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고 영상에서 안보현은 “‘밀당’ 없이 내가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이라고 강조하며 연애에 있어 적극적인 태도를 밝혔다.
이어 이주빈은 안보현을 두고 “제가 느끼기엔 만능맨이다. 못하는 게 없다”고 칭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녹화에서는 두 사람이 손 크기를 비교하거나 자연스럽게 손을 잡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주빈은 주변에서 “안보현 잘생겼냐”, “두 사람 관계가 궁금하다” 등의 말을 자주 듣는다고 밝혔고, 안보현 또한 “주변에서 ‘제수씨로 딱’, ‘합격’이라며 놀린다”고 덧붙였다.
이주빈은 예상치 못한 안보현의 발언에 놀란 반응을 보였으며 두 사람은 “작품 현장에서는 배우보다 스태프들과 만남이 더 잦다”며 이번 작품에서 커플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MC 장도연은 “세 커플?”이라고 물었고, 안보현은 “무조건 있다”며 확신에 찬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안보현과 이주빈이 호흡을 맞출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1월 5일 첫 방송된다.
‘스프링 피버’는 차가운 바람 속 교사 윤봄과 열정적인 남자 선재규의 마음을 그린 로맨스로,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사진=MHN,채널T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