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가왕’에 쏠린 시선…전설 가왕 8인·백발백중 명사수 최종 대결 예고
||2026.01.02
||2026.01.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오는 4일 MBC ‘복면가왕’이 10주년을 기념하는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으로 역대 가왕들이 총출동하는 가왕 대전을 펼친다.
이번 방송에서는 불난 위도우, 백수탈출, 인센스, 우승 트로피, 레드마우스, 팔색조, 동방불패, 꽃보다 향수 등 8명의 전설적인 가왕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후의 가왕’ 자리를 두고 무대를 겨룬다.
특히 이 무대에서는 판정단 김현철, 김원준, 산다라박(2NE1), 고영배(소란), 현영, 용훈(원위), 주연(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예린(여자친구), 나인(디어클라우드)이 다시 합류해 치열한 승부의 현장을 지켜본다.
더불어 한 차례 맞붙었던 가왕들 사이에는 ‘리벤지 매치’도 이뤄져, 더욱 진해진 감성과 강력해진 가창력의 무대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정규 회차까지 5연승을 달성했던 ‘백발백중 명사수’도 파이널 라운드에 합류해 최후의 왕좌를 향해 도전한다.
이번 ‘더 파이널 마스크’에서 펼쳐질 최종 승자는 4일 일요일 오후 5시 55분,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