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먹방’에 박명수 또 놀랐다…“만두 40개 먹고 짜장면이라니”
||2026.01.02
||2026.01.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식욕에 또 한 번 놀라움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2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할명수’ 269회에서 쯔양의 라이브 짜장면 먹방 소식을 접했다.
프로그램 제작진이 “쯔양이 지금 라이브로 짜장면 먹방을 진행 중”이라고 전하자 박명수는 크게 놀라며, 불과 3시간 전 만두 40개를 함께 먹었던 사실을 떠올렸다.
즉석에서 쯔양에게 전화를 건 박명수는 “지금 라이브 중이라면서도 앞서 함께 만두 6판과 토스트 2개를 먹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쯔양의 메가톤급 식사량을 언급했다.
쯔양은 “오늘 그냥 출출해서 라이브를 시작했다”며 박명수가 라이브를 본 사실에 웃음을 보였고, 박명수는 유쾌하게 “활명수만 나오면 배를 굶고 가게 한다. 나중에 200만원을 찾아와 뭔가 사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마지막으로 쯔양은 “다음에 또 불러 달라”며 인사했고, 박명수는 “몸 생각하면서 먹어라”고 덧붙였다.
사진='할명수'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