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마츠이 쥬리나 ‘6살 연상’ 일본 아이돌과 결혼…“합동 기자회견 예고”
||2026.01.02
||2026.01.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친숙한 인물로 알려진 마츠이 쥬리나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상대는 6살 연상의 일본 남성 아이돌 그룹 ‘BOYS AND MEN’의 멤버 츠지모토 타츠노리다.
츠지모토 타츠노리는 1일 개인 SNS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츠이 쥬리나와 결혼하게 됐다”며 직접 결혼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자세한 사항은 기자회견을 통해 직접 밝히겠다”라고 덧붙여 추후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임을 내비쳤다.
두 사람은 이달 안에 혼인신고를 한 뒤, 함께 기자회견 자리를 마련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마츠이 쥬리나와 츠지모토 타츠노리는 지난 2014년 처음 만난 뒤 공통 지인을 계기로 재회했으며, 2022년에는 공개적으로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또한 2022년 츠지모토 타츠노리의 캠핑 제안을 계기로 교제가 시작돼 연인 관계를 쌓아왔다.
마츠이 쥬리나는 2008년 SKE48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2018년 ‘프로듀스48’ 출연 후 건강상의 문제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이력도 있다.
사진=Mnet,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