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겨밍아웃’ 직접 해명…이지혜 “가슴수술 의혹에 겨드랑이까지 공개”
||2026.01.03
||2026.01.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출연해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혜의 매니저로 등장한 이서진은 차량에서 이지혜의 유쾌한 입담에 웃음을 터뜨렸으며, 대화 도중 이지혜가 겪었던 성형 관련 에피소드가 언급됐다.
운전 중에 이지혜가 인중 축소 시술 경험을 털어놓자, 이서진은 “수영장에서 기자회견도 하지 않았느냐”고 묻으며 과거 가슴 수술설을 소환했다.
이지혜는 한때 불거진 가슴 수술 의혹에 정면으로 대응하기 위해 직접 겨드랑이를 드러낸 비키니 사진을 촬영했던 배경을 밝혔다.
그는 겨드랑이 절개술만 존재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흰색 비키니 차림으로 양팔을 번쩍 올린 모습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고 전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을 통해 과거 이 사진이 공개돼 주목을 받았으며, 누리꾼들은 “날씬하고 예쁜데 너무 웃기다”, “억울할 만하다”, “겨밍아웃 자막이 인상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